발리 스미냑의 일몰포인트 : W호텔 우바(Woobar)

발리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일몰을 보는 것이었다. 스미냑에서 유명하다는 일몰 포인트가 몇 군데 있었는데, 우선 포테이토헤드를 찾아갔다. 포테이토헤드 핫플레이스라 그런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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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 입고 아사쿠사에서 갓파바시까지

도쿄에 왔으니 사찰 한 곳은 들러야겠다고 생각해서 결정한 곳이 바로 아사쿠사. 평일 오전이었지만 도쿄 대표 관광지답게 사람들이 많았다. 오전이라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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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타워(도쿄타워) : 덕후를 위한 여행지

평소에 원피스를 좋아한다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 바로 도쿄타워 내부에 위치한 원피스타워다.   도쿄타워 처음엔 원피스타워라고 하길래 다른 곳이 있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도쿄타워였다. 전망대는 롯폰기만 보기로 하고 도쿄타워에선 원피스만 구경하기로 마음먹었다.  원피스타워(도쿄타워)의 위치는 히비야선 가미야초역과 오에도선 아카바네바시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소요된다. 조금 오르막길이긴 하지만 걸어가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입장권은 한국에서 미리 여행사나 인터넷을 통해서 구매하는 게 훨씬 저렴하다. 현지에서 구매하게 되면 3000엔이 넘어가지만 미리 한국에서 구매하면 2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미리 티켓을 구매했다면 1층 야외의 구입 데스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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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야경을 한눈에. 롯폰기 힐즈 전망대

원피스타워(도쿄타워)를 벗어나 서둘러 롯폰기 힐즈로 향했다.  해가 질 무렵 도착하고 싶었지만 이미 해는 떨어진 상태. 그래도 핑크색으로 물든 하늘을 볼 수 있었기에 위로가 되었다.     롯폰기 힐즈가 위치한 롯폰기는 외국인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 비교적 잘사는 동네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인지 고층건물들과 함께 깨끗한 도심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다.   롯폰기 힐즈는 고층 빌딩인 모리 타워를 중심으로 전망대뿐만 아니라 모리 미술관, 쇼핑센터 등이 자리 잡은 복합문화공간이다. 전망대는 금방 찾았지만 나중에 출구를 찾지 못해서 한참 동안 헤매었다. 그 와중에 지인을 우연히 만난 건 정말 신기했다.     시간상 미술관은 구경하지 않았다. 재빨리 52층 전망대로 향했다. 도쿄타워와 마찬가지로 롯폰기 힐즈 또한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고 오는 게 훨씬 저렴하다.   전망대는 정말 사람이 많았다. 사실 이 정도 유명한 전망대라면 어느 도시라도 사람이 많은 건 각오해야 한다. 사실 잠실 롯데타워가 여기보다 대기시간도 길고 사람도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전망대는 360도로 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고, 의자에 앉아 여유있게 도쿄 야경을 바라볼 수 있었다. 이건 정말 좋은 듯.   전망대를 구경하는 날은 날씨가 관건이다. 이날은 비가 오진 않았지만 안개가 있었고, 맑은 날씨가 아니라 야경 또한 대체적으로 어두웠다. 이런 날엔 오히려 낮에 왔어야했다.   설마 여기가 끝인가 싶을 정도로 내심 아쉬움이 남아 스카이데크가 있는지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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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핵심코스. 트라팔가광장 에서 피카딜리서커스 까지

트라팔가광장 에서 피카딜리서커스 까지를 런던의 핵심코스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보다 동선이 단순하고 볼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다.   트라팔가광장은 트라팔가해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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