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나들이 룩을 위한 특별한 제안

가정의 달 5월. 오늘은 나에게 알맞은 나들이 룩 을 만나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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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사람들과의 오롯한 시간을 꿈꾸시나요?

그렇다면 5월은 절호의 기회!

따뜻한 날씨 만큼이나

국가 지정 휴무일이 섭섭지 않게 보이는 5월은

나들이, 짧은 여행을 계획하기에 안성맞춤이죠.

 

더불어 필요한 건 때와 장소에 맞는 룩!

 

늦봄, 더 늦지 않게

가족 구성원들과의 시밀러룩 연출을 추천 드립니다.

시즌 컬러 트렌드가 적절히 가미된 룩매칭이야말로 

이 계절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여행의 묘미를 한층 더 살려 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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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s 추천 룩 컬러 키워드는

무채색&옐로우, 메탈릭&다크, 파스텔&네온 입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룩을 통일하기 보다는,

비슷한 계열의 색채나 톤으로 착장을 맞추면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시밀러룩이 완성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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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쉽고 친근해 접근하기 좋은 아이템  jeans!

 

이렇게 소재나

옷 고유의 멋이 그대로 드러나는 착장을 통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외출이라면

액세서리나 소품을 곁들여 룩에 재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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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쨍, 밤은 서늘.

가디건과 같은 외투의 활용은 실용만점 아이템이죠.

 

야상, 가죽 재킷, 스포티한 점퍼 역시

전형적인 나들이 룩 에서 벗어나기 좋은 아우터입니다.

 

블랙, 네이비 계열 외투에는

자칫 전체적인 룩이 어두워질 가능성을 우려해

화이트나 블루, 파스텔톤 의상을 더해봅니다.

 

반대로 화이트 계열 외투라면

옐로우, 그린, 핑크와 같은 원색 셔츠

또는 티셔츠를 이용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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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 룩 연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새로운 시도가 마냥 어렵고

어색하게 느껴질 때는 작은 변화들로 시작해보세요.

 

평소 즐겨입는 스타일에서

이너, 아우터를 다르게 입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전환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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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시밀러룩 맞춰 입고 여러분의 나들이길을 꽃길로.

 

Hanggeul

한.문장의 끌.림으로- 스타일링에 관한 모든 것을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한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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